냉난방비 걱정 없이 에어컨 풀가동할 수 있는 은총이 가득한 집입니다. 지은 지 5년밖에 안 된 아주 짱짱한 콘도라 거의 새집이나 다름없답니다.
방이 두 개인데 덴까지 큼지막하게 있어서 짐이 많거나 작업실 필요한 분들에게는 천국 같은 공간이지요. 심지어 주차도 두 대나 가능해서 주차 전쟁 치를 일도 전혀 없습니다. 단지 내에 스팀 사우나랑 건식 사우나가 다 있어서 매일매일 호강할 수 있어요.
집 앞에 쇼핑몰이랑 도서관이 딱 버티고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층고도 높아서 집 안에서 줄넘기를 해도 될 정도로 개방감이 아주 끝내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