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윌로비 지역에 위치한 6년 차 따끈따끈한 집입니다. 지하실이라고 습할까 봐 걱정하실 필요 없는 아주 뽀송뽀송한 상태이고요. 방이 두 개나 있는데 큰 방만 한 창고가 따로 있어서 짐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도 넉넉하게 수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학교들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늦잠을 조금 자더라도 등교 시간에 세이프가 가능합니다. 버스 터미널이나 고속도로 접근성도 매우 훌륭해서 차가 있든 없든 어디든 다니기 참 좋고요. 한아름 마트와 코스트코가 차로 5분에서 8분 거리라 장 보러 갔다가 핫도그 하나 사 먹고 돌아오기에 아주 완벽한 위치입니다.
인터넷과 수도세가 포함되어 있어서 데이터 걱정 없이 영상 시청을 마음껏 즐기셔도 됩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빨래 눈치 싸움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반려동물과 흡연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으니 이 점만 유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