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3분이면 도착하는 초역세권 신축 하이라이즈 콘도입니다. 38층이라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아침마다 애국가 1절 느낌으로 장엄하게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어요.
여름에는 에어컨 덕분에 시베리아 기분을 내실 수 있고 세탁기와 건조기도 다 갖춰져 있어서 빨래 걱정도 없으실 겁니다. 50층 루프탑 공용 공간은 거의 하늘 정원 수준이라 퇴근하고 멍 때리며 힐링하기에도 아주 그만이에요.
주변에 세이프웨이랑 식당들이 널려 있어서 굶을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한인 상권도 차로 5분 거리라 김치나 한국 식재료 떨어졌을 때 빛의 속도로 보충이 가능한 아주 훌륭한 위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