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브룩 쇼핑몰이랑 H마트가 코앞이라 장보기는 편하겠지만 통장 잔고는 살짝 위험할 수도 있겠네요. 2023년에 태어난 아주 따끈따끈한 새집이라 바닥에 누워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천장이 높아서 집 안에서 점프해도 머리 닿을 걱정은 안 하셔도 되고 창문도 큼직해서 햇살 맛집이 따로 없네요. 화장실이 두 개라 아침마다 눈치 싸움 안 해도 되는 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마스터룸에는 옷 욕심 많은 분들을 위한 워크인 클로젯도 있으니 수납 걱정은 넣어두셔도 좋습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드린다고 하니까 주차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겠네요. 주변에 공원이랑 맛집도 많아서 집순이 집돌이 탈출하기에도 아주 기가 막힌 위치입니다. 이런 집 놓치면 나중에 이불 킥 하실지도 모르니 얼른 연락해 보시는 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