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완공된 따끈따끈한 새집이라서 집안 곳곳에서 새집 냄새가 아니라 성공의 향기가 날 것만 같네요. 침실 두 개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쾌적한 공간인데, 가구부터 유틸리티, 심지어 인터넷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숟가락만 들고 오시면 되는 수준입니다.
교통 입지도 예술이라서 버스 정류장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이 정도면 거의 집 앞마당에 버스가 서는 셈이고요. 에드몬즈 역도 10분 정도 산책하듯 걸어가면 도착하니 출퇴근이나 등교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별도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까지 갖춰져 있어서 사생활 보호는 물론이고 빨래 순서 기다리며 눈치 볼 필요도 없는 완벽한 보금자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