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레인 역까지 전력 질주하면 5분 컷이라 아침 잠을 10분 더 사수할 수 있는 기적의 위치입니다. 코스트코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라 핫도그 먹으러 가기 참 좋고 주변에 대형 마트들이 즐비해서 식량 조달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창밖으로 울창한 숲이 펼쳐져 있어서 안구 정화는 물론이고 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자연의 바람을 만끽하며 신선처럼 지낼 수 있습니다. 파티장과 헬스장 그리고 핫텁까지 갖춰져 있으니 퇴근 후에 땀 흘리고 따뜻하게 몸을 지지면 이곳이 바로 무릉도원입니다.
6인용 테이블과 쇼파까지 옵션으로 다 챙겨드리니 몸만 가볍게 들어오셔서 쾌적하게 지내시면 됩니다. 이웃들도 친절해서 층간 소음이나 갈등 없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공간은 찾기 힘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