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서 에어컨 바람 쐬며 귀족처럼 지낼 분을 모십니다
2024년에 태어난 아주 싱싱하고 깨끗한 집의 베이스먼트입니다. 침대부터 밥솥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그냥 몸만 들어와서 살면 되는 수준이라 이삿짐 센터 부를 돈 아껴서 맛있는 거 사 드시면 됩니다. 윌로비 중심가라 주변에 마트와 카페가 널려 있어서 “슬세권”의 축복을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옷이 산더미처럼 많아도 걱정 없는 대형 워킹클로짓이 준비되어 있고 전용 세탁기와 별도의 출입문까지 갖추고 있어 프라이버시가 소중한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인터넷도 무료로 제공되니 집에서 하루 종일 영상을 봐도 데이터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여성분을 선호하며 담배와 반려동물은 정중하게 사양한다고 합니다. 6월 1일부터 바로 입주해서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니 고민만 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뺏기지 말고 얼른 연락해 보세요.
summary 요약
주소지: 19658 75A Ave Langley, V2Y3T2
연락처: 8201038477195 • shclara@hotmail.com
렌트비: $1,400 • 보증금: $700
집구조: 하우스 • 방 1 • 화장실 1 • 면적 819 Sqft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분할), 인터넷(포함),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에어컨, 워킹클로짓, 금연, 반려동물 불가
images 사진
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
views16commentslik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