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태어난 아주 싱싱하고 깨끗한 집의 베이스먼트입니다. 침대부터 밥솥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그냥 몸만 들어와서 살면 되는 수준이라 이삿짐 센터 부를 돈 아껴서 맛있는 거 사 드시면 됩니다. 윌로비 중심가라 주변에 마트와 카페가 널려 있어서 “슬세권”의 축복을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옷이 산더미처럼 많아도 걱정 없는 대형 워킹클로짓이 준비되어 있고 전용 세탁기와 별도의 출입문까지 갖추고 있어 프라이버시가 소중한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인터넷도 무료로 제공되니 집에서 하루 종일 영상을 봐도 데이터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여성분을 선호하며 담배와 반려동물은 정중하게 사양한다고 합니다. 6월 1일부터 바로 입주해서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니 고민만 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뺏기지 말고 얼른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