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서 월 800불로 살아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로히드역과 버퀴틀람역이 차로 10분 거리라 어지간한 곳은 금방 가실 수 있고,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서 발품 팔기 좋습니다.
전용 세탁실이 따로 있어서 빨래 돌릴 때 남의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화장실이랑 주방은 현재 거주 중인 다른 남성분과 쉐어하시게 되는데, 서로 예의만 지키면 아주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는 환경입니다.
유틸리티와 인터넷이 렌트비에 쏙 들어가 있어서 공과금 폭탄 맞을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5월 1일에 짐 싸서 바로 들어오시면 되니까 고민은 입주만 늦출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