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밴쿠버의 따스한 햇살을 독점할 수 있는 남향집이라 비타민 D 결핍 걱정은 집 근처에도 못 오게 할 수 있습니다. 넓은 솔라리움과 주방의 커다란 아일랜드 식탁이 있어서 집에서도 카페 분위기를 내며 우아하게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전기세와 가스비가 렌트비에 포함되어 있어서 고지서 폭탄을 맞을까 봐 가슴 졸이는 일 없이 평온한 일상을 즐기시면 됩니다. 랑가라와 오크리지 몰이 인접해 있어 생활권도 아주 훌륭한 곳입니다.
세탁기는 집주인분과 사이좋게 나누어 쓰면 되고 길가 주차 공간도 넉넉하니 주차 전쟁 스트레스에서도 해방될 수 있는 참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