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 근처에 갓 지은 따끈따끈한 새 집이 입주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쉬 가전으로 도배된 주방을 보면 라면을 끓여도 왠지 미슐랭 요리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13층이라 탁 트인 전망은 기본이고 야외 테라스가 아주 널찍해서 주말에 광합성 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건물 50층 루프탑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규모의 어메니티가 있어서 친구들 불러다가 어깨에 힘 좀 줄 수 있습니다. 헬스장이랑 코워킹 스페이스까지 전부 갖춰져 있으니 집 밖으로 안 나가도 웬만한 건 다 해결되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5월이나 6월부터 바로 들어오실 수 있으니 깨끗하게 오래 사실 분이라면 놓치지 마시고 연락해 보세요. 주차는 상황에 맞춰서 조율할 수 있으니 차 있는 분들도 부담 없이 문의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