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플리우드에 지은 지 딱 1년 된 아주 따끈따끈한 공간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하나라 넉넉하게 쓰기 좋고 무엇보다 입구가 따로 있어서 사생활이 아주 잘 보장되는 편입니다. 세탁기도 따로 쓰니까 밀린 빨래할 때 집주인 눈치 볼 필요도 없겠네요.
한남슈퍼랑 길포드 몰이 지척이라 한국인의 소울푸드 수급도 원활하고 쇼핑 인프라가 아주 훌륭합니다. 1번 고속도로 타기도 좋아서 어디 멀리 나갈 때도 교통 걱정은 조금 내려놓으셔도 되겠네요.
담배 안 피우고 반려동물 없는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를 찾고 있으며 1년 정도 진득하게 사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가격대도 이만하면 써리 바닥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편이라 금방 나갈 것 같으니 마음이 동하신다면 얼른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