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달린 베이스먼트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미 이 동네 대장 자리는 확보했다고 보셔도 무방해요. 베이스먼트 특유의 눅눅함 없이 여름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고 신축급 컨디션이라 아주 깔끔합니다.
별도 출입구가 있어서 프라이버시 보호는 확실하고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갖춰져 있어서 빨래 순서 기다리는 서러움은 이제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방 가전도 번쩍거리는 스테인리스라 요리할 때마다 셰프가 된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어요.
코스트코와 월마트가 차로 5분 거리에 있어서 장보기도 아주 수월하고 고속도로 진입도 빨라서 출퇴근 스트레스도 확 줄어듭니다. 조용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이나 커플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선택지가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