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태어난 아주 싱싱한 콘도라서 바닥부터 천장까지 번쩍번쩍 빛이 납니다. 침실 두 개에 화장실도 두 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쟁탈전을 벌이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삶이 보장됩니다. 면적도 840 스퀘어피트라 아주 널널해서 집 안에서 탭댄스를 춰도 될 정도입니다.
로히드 H마트 근처라서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슬리퍼 신고 나가면 바로 해결되는 축복받은 입지 조건을 자랑합니다. 요가랑 헬스장도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몸짱이 될 수 있고 세탁기랑 건조기도 집 안에 모셔져 있어서 빨래방 원정대를 결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차 공간도 하나 준비되어 있고 바닥은 전체 마루라 청소하기에도 아주 편안합니다. 6월 중순이나 7월 초에 입주하실 분들을 찾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연락 한 통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