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너무 밝아서 집 안에서도 자외선 차단제 발라야 할 것 같은 코너 유닛입니다. 전 층이 강화마루라 청소기만 돌려도 광이 나서 거울 대신 바닥 보고 화장해도 되겠습니다.
천장이 10피트나 돼서 점프력이 갑자기 좋아져도 천장에 머리 박을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차고는 두 대가 나란히 들어가는 사이드 바이 사이드 구조라 주차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넉넉하게 들어갑니다.
루프탑 파티오에서 밤하늘 보며 분위기 잡으면 여기가 캐나다인지 천국인지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걸어서 3분 거리라 늦잠 자도 지각할 걱정은 저 멀리 던져버려도 괜찮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