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일곱 개나 되어서 가족끼리 숨바꼭질하면 하루 종일 서로 못 찾을 수도 있는 광활한 공간입니다. 천장이 25피트나 되어서 집 안에서 농구 연습을 해도 될 만큼 웅장한 개방감을 자랑합니다.
주방이 두 개라 생선은 웍 키친에서 화끈하게 굽고 메인 주방에서는 우아하게 플레이팅만 하시면 됩니다. 바닥 복사난방에 에어컨까지 완비되어 있어 여름에는 북극 같고 겨울에는 온돌방 같은 쾌적함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발코니에서 내려다보는 180도 리치몬드 전망은 한 폭의 그림 같아서 굳이 돈 들여 전망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조용한 주거 환경에 학군까지 좋아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기분을 매일 느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