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 근처라서 교통은 말할 것도 없고 한남이랑 한아름 마트가 코앞이라 식재료 쇼핑도 순식간에 끝낼 수 있겠어요. 세이프웨이는 거의 집 앞마당 수준이라 슬리퍼 신고 다녀와도 될 정도의 거리를 자랑합니다.
2층에 있는 널찍한 마스터룸인데 가구부터 유틸리티까지 전부 포함이라 옷 가방만 챙겨오시면 됩니다. 전용 화장실이 있어서 아주 쾌적하게 지낼 수 있고 부엌과 세탁실은 공유하면서 오순도순 지낼 여성분을 찾고 있어요. 2009년에 지어진 집이라 깔끔함은 기본이고 주차도 가능하니 차 있는 분들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