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노베이션을 끝내고 첫 입주자를 기다리는 곳이라 거의 새집이나 다름없습니다. 삼성 세탁기랑 건조기부터 냉장고까지 전부 반짝거리는 새 제품들이라 비닐 뜯는 재미가 아주 쏠쏠할 겁니다.
집 바로 앞에 먼디 파크가 있어서 산책하다가 다람쥐랑 눈인사할 수도 있는 평화로운 분위기입니다. 게다가 리노베이션하면서 방음 패널까지 꼼꼼하게 넣었으니 이웃 소음 때문에 눈살 찌푸릴 일 없이 조용하게 쉴 수 있습니다.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다닐 수 있고 인터넷도 포함이라 고정 지출 줄이기에도 딱입니다. 매너 있게 이 공간을 아껴주실 분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연락해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