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욕슨의 노른자 땅에 위치한 이곳은 학교가 바로 앞이라 늦잠을 자고 싶어도 강제로 갓생을 살게 되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고속도로 진출입이 눈 깜짝할 새 가능하고 다운타운행 버스 정류장도 코앞이라 기름값 아껴서 소고기 사 먹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2016년생이라 아직 팔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따로 있어서 빨래 바구니 들고 눈치 게임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코스트코와 각종 마트들이 차로 10분 거리에 포진해 있어 지갑이 얇아지는 경험을 실시간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 공짜로 팍팍 쓰시면 되고 유틸리티만 살짝 나눠 내면 됩니다. 흡연이나 반려동물 그리고 시끄러운 파티는 정중히 사양하고 있으니 조용히 힐링하며 지내실 분을 찾습니다. 가구도 필요하면 몇 개 슬쩍 빌려드릴 테니 부담 없이 연락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