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갓 태어난 따끈따끈한 새집이라 들어오자마자 신상 가전들이 반겨줄 겁니다. 18층 북향이라 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시원하게 지낼 수 있고 뷰도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강아지를 위한 전용 목욕탕까지 갖춰진 호텔급 시설이라 같이 사는 댕댕이 견격도 올라갈 예정입니다.
주변에 학교랑 쇼핑몰이 널려 있어서 게으른 사람도 강제로 부지런해질 수밖에 없는 완벽한 위치입니다. 개인 스토리지랑 주차장도 넉넉히 마련되어 있으니 짐 많은 분들도 걱정 말고 오시면 됩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짐 싸서 바로 몸만 오셔도 될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