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딱 3분 거리라서 아침에 5분만 더 자야지 하다가 정말로 더 자도 세이프할 수 있는 환상적인 위치입니다. 버스정류장도 엎어지면 코 닿을 1분 거리에 있고 마트와 은행, 도서관까지 다 가까워서 생활하기 아주 편합니다.
공부하다가 머리가 터질 것 같으면 5분만 걸어나가서 바다랑 숲을 보며 힐링해 보세요. 맑은 공기 마시다 보면 뇌가 맑아져서 밀린 과제도 금방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세탁기도 따로 쓰고 출입문도 따로 있어서 서로 얼굴 붉힐 일 없는 아주 쾌적한 환경입니다. 가구부터 인터넷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가방 하나만 들고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