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태어나서 아직 응애 소리가 들릴 정도로 뽀송뽀송함을 유지하고 있는 집입니다. 랭리의 윌로비 헤이츠 중심에 딱 자리 잡고 있어서 코스트코나 월마트 쇼핑하러 가기에 아주 기가 막힌 위치를 자랑합니다. 천장이 9피트나 되어서 거인병에 걸린 게 아니라면 머리 닿을 걱정 없이 시원한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방 두 개에 덴까지 야무지게 딸려 있어서 공간 활용도가 거의 예술의 경지입니다. 주방은 오픈 컨셉이라 요리하면서 거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세탁기랑 건조기도 유닛 안에 조용히 숨어 있어서 빨래 스트레스가 전혀 없습니다. 화장실도 두 개라 아침마다 가족들과 혈투를 벌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주차를 무려 두 대나 할 수 있도록 허락된 곳이라 차가 두 대여도 사이좋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헬스장이나 놀이터 같은 편의시설도 아주 빵빵하게 갖춰져 있어서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1년 동안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무르며 삶의 질을 수직 상승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제격인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