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의 요지 메트로타운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걷기 싫어하는 분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집입니다. 밴쿠버 어디든 20분이면 도착하는 광속 입지라 약속 시간에 늦을 핑계가 사라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우스 2층에 마련된 이 방은 퀸사이즈 베드에 개인 화장실까지 달려 있어 호텔방이라고 우겨도 믿을 정도의 품격을 자랑합니다. 가구부터 숟가락 하나까지 다 세팅되어 있어서 짐 챙기기 귀찮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인터넷도 잘 터지니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며 속세의 시름을 잊기에 아주 적절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