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따끈따끈한 새집입니다.
2026년에 완공되는 50층 타워의 첫 입주자가 되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바로 앞에 YMCA도 새로 문을 연다니 건강한 삶을 강제로 시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통의 1베드룸보다 훨씬 넉넉하게 나온 631스퀘어핏이라 집 안에서 가벼운 조깅도 가능할 정도입니다. 남서향이라 햇살이 쏟아지는데 에어컨까지 완비되어 있으니 여름에도 땀 흘릴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주차공간과 스토리지 라커까지 챙겨주는 알찬 구성입니다.
다만 귀여운 반려동물과는 함께할 수 없고 담배도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1년 동안 이 넓고 쾌적한 공간을 소중히 아껴주실 매너 있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다면 서둘러서 연락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