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코스트코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위치한 베이스먼트예요. 장보러 가다가 길 잃을 걱정은 전혀 없는 환상적인 위치라 할 수 있습니다. 2007년에 태어난 집이라 그런지 아주 정정하고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아담한 공간이지만 전용 세탁기와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사생활은 철저히 보장됩니다. 인터넷도 공짜로 넣어드리니 집안에서 쾌적한 생활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주차 자리도 넉넉하니 차 있으신 분들도 마음 편히 오시면 됩니다.
다만 전기세와 가스비는 사이 좋게 3분의 1씩 나눠 내야 하고 담배는 실내외 어디서든 절대 금지입니다. 세입자 보험 가입과 소득 증빙은 필수이니 이 점 너그러이 양해해 주세요. 조용하고 쾌적한 랭리 라이프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