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디어레이크가 코앞이라 산책하다가 사슴이랑 눈이 마주쳐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분들을 모십니다. 집 구조가 3층이라서 거실에서 침실 한번 가려면 강제로 계단 유산소 운동이 되는 건강한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2017년에 태어난 나름 파릇파릇한 집이라 인테리어가 아주 깔끔하고 모던해서 그냥 몸만 들어와도 “우와” 소리가 절로 나실 겁니다. 지하 주차장에 차 두 대를 나란히 댈 수 있으니 주차 문제로 동거인과 눈을 부릅뜨고 싸울 일도 전혀 없습니다.
주변에 학교들도 가깝고 고속도로 접근성도 좋아서 어디든 슝슝 다니기 편리합니다. 단지 내 헬스장에서 땀 좀 빼고 클럽하우스에서 여유를 즐기다 보면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라는 생각이 드실 수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