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랑 세이브온푸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하루가 다 가는 초역세권의 축복입니다
로히드 역에서 눈 감고 걸어도 도착할 법한 위치라서 교통 걱정은 평생 안 하셔도 됩니다. 집 앞에 월마트와 세이브온푸드가 버티고 있어서 장보러 가다가 지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고 거의 냉장고 연장선 수준의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창문이 큼직해서 뷰가 아주 끝내주는데 발코니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 여기가 바로 뉴욕인지 버나비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2009년에 지어진 깔끔한 집이라 튼튼하고 SFU나 코퀴틀람 가기도 너무 편해서 학구열을 불태우기에도 더할 나위 없는 환경입니다.

전용 세탁기와 개별 출입문까지 갖추고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소중한 분들에게는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헬스장과 루프탑 가든까지 야무지게 이용하면서 진정한 도시인의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약
주소지: 9868 Cameron ST Burnaby, V3J0A0
연락처: 7788866589 • rechel012123@gmail.com
렌트비: $2,000 • 보증금: $1,000
집구조: 콘도/아파트 • 방 1 • 화장실 1 • 면적 650 Sqft Sqft
편의점: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세입자보험, 헬스장, 라운지/파티룸, 게스트 스위트, 루프탑가든, 자전거 보관소
사진
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
4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