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라는 이름표가 무색할 만큼 채광이 좋아서 식물 키우기에도 딱 좋은 곳이에요. 1100 스퀘어피트면 굴러다녀도 될 정도로 널찍해서 답답함은 전혀 못 느끼실 겁니다. 입구랑 세탁기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마치 독립된 하우스에 사는 기분을 낼 수 있어요.
집 근처에 학교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서 동네 분위기가 아주 정겹고 안전하답니다. 유틸리티는 3분의 1만 슥 내시면 되니까 지갑 사정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아쉽게도 파티나 흡연은 금지되어 있으니 조용히 힐링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공간은 없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