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레이크 바로 옆이라 산책하다가 오리랑 절친 맺기 딱 좋은 위치입니다. 조용한 주택가라 밤마다 숙면 보장되는데, 로히드몰이랑 한인타운이 차로 5분 거리라 야식 먹고 싶을 때 빛의 속도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방이 3개나 되니까 방 하나는 침실로 쓰고 나머지는 취미 생활 공간으로 꾸미기에 넉넉합니다. 화장실이 1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쟁탈전이 벌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닥이 라미네이트 마루라 과자 부스러기 흘려도 청소기 한 번 돌리면 끝입니다. 전용 세탁기랑 건조기가 따로 있어서 빨래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
버스정류장이 집 바로 앞이라 뚜벅이 생활도 충분히 가능하고, 유명한 학교들이 가까워서 등교 시간 아끼기에도 좋습니다. 담배 안 피우고 반려동물 없는 분들이라면 이 평화로운 공간을 누릴 자격이 충분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