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지어진 아주 정정한 집이라 그런지 스테인리스 가전제품들이 거울처럼 빛을 내고 있습니다. 720스퀘어피트의 넉넉한 공간이라 두 명이서 지내도 서로 부딪힐 일 없이 평화로운 생활이 가능합니다.
세탁기를 단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빨래가 섞일까 봐 노심초사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전기 히팅 시스템도 방마다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해서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도 본인만의 사하라 사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인터넷이 이미 포함되어 있으니 들어오자마자 바로 침대에 누워서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주변에 초중고등학교와 공원이 널려 있어서 강제로 건강해지는 산책 코스도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