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이랑 한아름이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있어서 장보기 귀찮아하는 분들에게는 천국 같은 위치입니다. 20층 고층이라 구름 위에서 사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북향 뷰가 워낙 좋아서 TV 대신 창밖만 봐도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보쉬 냉장고부터 LG 세탁기까지 가전제품 라인업이 화려해서 몸만 슥 들어오시면 됩니다. 주차 공간이랑 창고도 하나씩 챙겨드리니 짐 많은 것도 문제없습니다.
단지 안에 농구장이랑 음악실까지 있는 걸 보면 여기서 평생 안 나가고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세권이라 어디 가기도 편하니 이 정도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생활 환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