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라 거의 역세권의 축복을 받은 곳이에요. SFU 가는 버스도 한 정거장이라 학교 가기 싫어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로히드 한인타운도 가까워서 짜장면 먹고 싶을 때 달려가기 딱 좋은 위치랍니다.
방은 하나인데 화장실도 따로 있고 출입문도 따로 있어서 사생활 보호가 철저해요. 가구랑 인터넷, 유틸리티가 전부 포함이라 몸만 쏙 들어오면 되는 구조예요. 2008년에 지어진 집이라 나름 튼튼하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요.
5월 말일부터 입주 가능하니까 미리 짐 싸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가격도 700불이라 지갑 사정 고려해주는 아주 착한 공간이에요. 관심 있으면 이 번호로 슬쩍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