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난방이 빵빵하게 들어오는 새집이라 수족냉증 있는 분들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2020년에 지어진 깨끗한 공간이라 어디를 만져도 뽀송뽀송한 느낌이 살아있습니다.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서 밤마다 꿀잠을 잘 수 있고 버스 정류장도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습니다. 근처 공원 트레일은 산책하기에 너무 좋아서 강제로 건강해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750스퀘어 피트 정도면 두 분이서 오순도순 지내기에 아주 넉넉하고 쾌적한 크기입니다. 다만 세탁기와 드라이기는 옆 유닛과 사이좋게 나눠 쓰셔야 합니다. 집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라 폐 건강까지 챙겨주는 아주 유익한 곳입니다. 직장인이나 학생분들이 오시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