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U가 코앞이라 엎어지면 코 닿는 곳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144번 버스가 집 앞에서 대기 중이라 강의실까지 7분이면 순간이동이 가능해서 늦잠의 유혹에 빠지기 딱 좋습니다. 지상 2층이라 햇살도 잘 들고 방도 넉넉해서 자취의 로망을 실현하기에 충분합니다.
집주인께서 공용 공간을 직접 관리하시며 청결을 유지해 주시니 쾌적함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근처에 은행이랑 식당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생활 인프라는 완벽 그 자체입니다. 가구부터 인터넷까지 다 준비되어 있으니 무거운 짐 싸지 말고 가볍게 입주하시면 됩니다.
남자분들만 계시는 평화로운 곳이라 조용히 학업이나 업무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비흡연자와 반려동물 없는 분들을 정성껏 모시고 있으니 주차 공간 필요하신 분들도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