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냄새가 아직 가시지 않은 2024년생 따끈따끈한 신상 콘도예요. 고층이라 뷰가 기가 막혀서 아침마다 강제로 안구 정화가 되는 마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가구부터 숟가락 하나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그냥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여기는 집인지 놀이공원인지 헷갈릴 정도로 부대시설이 화려해요. 수영이랑 운동은 기본이고 볼링 한 판 치다가 노래방 가서 목 좀 풀고 골프 시뮬레이션으로 스윙 연습까지 하면 하루가 다 갈 겁니다. 집 안에서 모든 유흥이 해결되니 지갑 사수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브랜트우드몰이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맛집 탐방하기에도 최적의 위치예요. 5월 1일부터 단기로 럭셔리한 삶을 즐기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7월부터 9월 사이에는 잠깐 비워줘야 하니까 일정 잘 확인하시고 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