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Seymour Blvd에 위치한 하우스 룸렌트입니다. 월세 900달러에 보증금 450달러인데 가구도 다 있고 유틸리티까지 포함된 아주 합리적인 곳입니다. 다운타운 그랜빌까지 버스 타고 20분이면 도착하는 조용하고 쾌적한 동네입니다.
혹시 본인이 타일 좀 붙여봤거나 배관 좀 만져본 화장실 전문가라면 이곳은 천국이나 다름없습니다. 작은 화장실 공사를 도와주시면 공사가 끝날 때까지 월세가 무려 공짜라는 파격적인 조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술 하나로 캐나다 생활비 절감의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