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메트로타운의 심장부라 불리는 골드 하우스에서 귀한 거주인을 모십니다. 2020년에 완공된 아주 쾌적한 환경이라 집 상태는 말할 것도 없으며, 27층에서 즐기는 시티 뷰는 굳이 멀리 여행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탁 트여 있습니다.
여름의 단짝인 에어컨이 아주 빵빵하게 돌아가니 더위 걱정은 이제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주방에는 냉장고부터 식기세척기까지 풀옵션 가전이 대기 중이며, 세탁기와 건조기도 집 안에 있어 빨래 원정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헬스장과 파티룸 등 입주민 전용 시설도 알차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트레인 역까지 도보 3분이면 도착하는 초역세권이라 아침잠 5분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주변에 대형 쇼핑몰과 공원까지 있어 완벽한 인프라를 자랑하지만, 실내 흡연과 반려동물은 정중히 거절하고 있으니 깔끔하게 생활하실 분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