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 유닛이라 햇살이 아주 넉넉하게 들어와서 집안에서 선글라스를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최근에 주방을 싹 고쳐놔서 라면만 끓여도 요리사 느낌이 물씬 나는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도 두 개라 아침마다 가족들과 화장실 눈치 게임 할 필요 없이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안방에는 개인 욕실과 워크인 옷장이 있어서 옷 정리 스트레스에서도 해방될 수 있습니다.
집 안에 세탁기랑 건조기가 완비되어 있어 빨래 바구니 들고 밖으로 나가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스카이트레인 역도 가깝고 근처에 공원과 산책로가 있어서 퇴근 후에 건강한 생활을 즐기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