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라고 해서 어두울 줄 알았는데 거실 창으로 햇살이 쏟아져서 광합성하기 딱 좋은 공간입니다. 뒷마당으로 바로 연결되어서 마당 있는 집의 로망을 소소하게 실현할 수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1분 거리에 있고 한남이나 H마트도 차로 5분이면 충분합니다. 밥 먹고 심심하면 영화관이나 쇼핑몰도 슥 다녀오기 좋은 위치입니다.
침대만 빼고 웬만한 가구는 다 갖춰져 있어서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인터넷도 무료니까 유튜브 보다가 데이터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담배와 마약 그리고 반려동물은 사양하니 쾌적한 환경을 같이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