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 근처에서 이 정도 평수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다녀야 하는데 운 좋게 발견하셨습니다. 2026년에 태어난 파릇파릇한 신축이라서 집 컨디션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새것 그 자체입니다.
실내 면적만 631스퀘어피트인데 여기에 테라스까지 더해지니 일반적인 집들보다 훨씬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공간이 넉넉해서 가구 배치하다가 지쳐 잠들 수도 있으니 체력 안배 잘 하셔야겠습니다.
어메니티 규모가 2만 스퀘어피트라는데 이 정도면 단지 내에서 실종 신고 접수될 수준입니다. 주차 공간도 있고 개별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으니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