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센터의 노른자 땅에서 고층 뷰를 보고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월마트가 거의 안방 수준으로 가까워서 장 보러 갈 때 마음의 준비를 할 필요도 없겠네요. 스카이트레인이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 아침에 5분만 더 자는 사치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스터 베드룸이라 방 크기가 운동장까진 아니어도 아주 넉넉하고 채광도 훌륭합니다. 수납장도 세 개나 있어서 옷 욕심 많은 분들에게는 축복 같은 공간이 되겠네요. 개인 전용 베란다와 화장실까지 있으니 집 안에서 나만의 왕국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1층에 있는 헬스장도 공짜로 쓸 수 있어서 득근하기에도 참 좋습니다.
조용하고 깔끔한 성격의 여성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전망이 너무 좋아서 집순이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