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3분이면 컷이라 아침 잠과 영혼의 단짝인 분들에게는 거의 구원 같은 위치입니다. 1분만 걸으면 버스정류장이 나타나고 근처에 맛집이랑 도서관까지 널려 있어서 게으름을 피우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바다랑 숲도 가까워서 가끔 자연인이 되고 싶을 때 산책 나가기도 좋습니다.
가구랑 인터넷은 물론이고 공과금까지 쿨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걱정을 좀 덜 수 있습니다. 전용 세탁기랑 문이 따로 있어서 옆방 사람이랑 어색하게 마주칠 일도 거의 없고 2009년생 집이라 나름 젊고 쌩쌩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가벼운 마음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