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세상 구경을 시작한 아주 따끈따끈한 새집이에요. 랭리 윌로비의 심장부라 월마트랑 코스트코가 거의 편의점 수준으로 가깝습니다. 1베드룸인데 덴까지 있어서 재택근무를 하거나 개인 창고로 쓰기에 아주 훌륭한 구조입니다.
세련된 라미네이트 바닥에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 주방은 요리할 맛이 절로 나게 생겼어요. 세탁기랑 건조기도 집 안에 딱 버티고 있어서 빨래하러 원정을 떠날 필요가 없습니다.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센터랑 바베큐 테라스까지 있으니까 건강과 낭만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전용 발코니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도 참 좋습니다. 주차 걱정 없게 지정 주차 공간도 제공하고 짐 많은 분들을 위해 스토리지 락커까지 야무지게 챙겨드립니다. 7월 1일부터 바로 들어오셔서 쾌적하게 지내시면 되니까 관심 있으면 고민 말고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