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 바로 뒤에 있는 이 집은 이번에 갓 지어진 따끈따끈한 신상이라서 첫 번째로 발을 들이는 입주자가 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어요.
주방에는 보쉬 가전들이 빌트인으로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데 11자형 주방이라서 요리하다가 런웨이를 걸어도 될 만큼 구조가 기가 막히네요.
침실 두 개에 화장실도 두 개고 덴까지 딸려 있어서 공간 활용도가 거의 테트리스 신급 수준이에요.
세탁실도 넓어서 빨래 돌리는 맛이 나고 수납 공간도 넉넉하니까 짐이 아무리 많아도 웬만하면 다 들어갈 거예요.
건물 안에 당구장부터 스터디룸에 헬스장까지 다 있어서 집 밖으로 나가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들 지경이에요.
야외에는 바비큐 공간이랑 텃밭도 마련되어 있어서 도시 속에서 자연인 코스프레도 살짝 가능하겠더라고요.
5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까 늦기 전에 연락해서 남들보다 먼저 찜해버리는 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