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층이라는 압도적인 높이 덕분에 매일 아침 구름 위에서 잠을 깨는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워낙 비현실적이라 가끔 여기가 캐나다인지 천상계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엘리베이터만 타고 내려가면 로히드역과 쇼핑센터가 바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위치를 자랑합니다. 엎어지면 코 닿는 게 아니라 엎어지기도 전에 도착하는 초역세권이라 지각하고 싶어도 하기 힘든 곳입니다.
2023년에 태어난 파릇파릇한 신축이라 모든 가전이 반짝거리는 보쉬 제품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천장도 높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와서 여름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럭셔리하게 지내기 딱 좋습니다.
단지 안에 헬스장, 요가룸, 심지어 미니 퍼팅장까지 있어서 집 밖으로 안 나가고도 갓생 살기가 가능합니다. 24시간 컨시어지가 든든하게 지켜주니 소중한 택배가 사라질 걱정도 전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