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트레인 역까지 걸어서 5분이면 도착이라 아침마다 5분 더 자는 사치를 누릴 수 있습니다. 집 근처에 쇼핑몰과 월마트, TNT가 다 모여 있어서 장 보러 가는 길이 거의 내 집 앞마당 산책하는 기분입니다. SFU 다니는 분들이라면 강의실까지 경보로 가면 지각 걱정 없는 환상적인 위치를 자랑합니다.
15층 남향 코너집이라 채광이 너무 좋아서 낮에는 집 안에서 눈이 부실지도 모릅니다. 통풍도 잘 돼서 여름에 창문만 열어놔도 에어컨이 부럽지 않은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냉장고부터 건조기까지 생활에 필요한 가전이 풀세트로 갖춰져 있어 몸만 들어오면 바로 일상 시작입니다.
건물 안에 헬스장과 라운지가 있어서 갓생 살기에도 이보다 좋은 곳이 없습니다. 전용 주차장과 스토리지도 하나씩 챙겨드리니 짐이 좀 많아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6월 1일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할 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