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태어난 아주 파릇파릇한 집이라 아직 새 집 냄새가 채 가시지도 않았습니다. 750스퀘어피트의 알찬 공간에 방이 두 개나 있으니 공간 활용하기에는 아주 기가 막힌 곳이지요.
매달 나가는 유틸리티랑 인터넷 비용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게 전부 포함해 드렸으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에드몬드역까지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하니까 아침마다 전력 질주하며 체력 테스트할 필요도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가구도 다 갖춰져 있고 세탁기도 따로 쓰면서 출입문까지 별도로 있으니 사생활은 철저하게 보장됩니다. 이런 집에서 살면 매일매일이 여행 온 기분일 텐데 더 늦기 전에 짐 싸서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