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월넛그로브의 아주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네에 위치한 1층 공간입니다. 지하가 아니라 1층이라서 광합성이 가능하며 계단을 오르내릴 필요가 없는 전용 출입구가 있어 무릎 건강을 지키기에 아주 좋습니다.
실내 면적이 꽤 넓어서 숨바꼭질을 해도 될 정도이며 세탁기와 건조기를 단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빨래 눈치 싸움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카펫이 전혀 없어서 청소기를 돌릴 때마다 먼지와의 전쟁을 치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무엇보다 뒷마당에 있는 트리하우스는 어릴 적 꿈꾸던 로망을 실현시켜 줄 것입니다. 인터넷과 가스비가 포함되어 있어 지갑 사정까지 고려한 아주 기특한 곳입니다. 전기료만 조금 보태면 되는데 한 달에 커피 몇 잔 값 정도면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