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향 코너 유닛이라서 아침에 눈을 뜨면 산신령님과 눈인사를 나눌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을 가졌습니다. 높은 천장 덕분에 집 안에서 점프를 해도 머리가 닿지 않을 만큼 쾌적한 개방감을 자랑합니다. 2012년생이지만 최근에 바닥도 새로 깔고 화장도 새로 해서 아주 말끔한 상태입니다.
주차 공간이 출입구 근처에 있어서 주차하고 걷는 시간을 1초라도 아끼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새것이라서 빨래가 스스로 춤을 출 정도로 성능이 확실합니다. 산과 도시의 야경을 안주 삼아 차 한 잔 마시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건물 안에서는 담배를 피우시면 안 되고 귀여운 반려동물도 다음 기회에 함께해야 합니다. 세입자 보험은 필수로 가입해 주셔야 하며 신용 확인 절차도 있으니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