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 바로 건너편이라 위치가 정말 예술인데 고층이라 뷰까지 끝내주는 환상적인 공간입니다.
이 집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밥솥에 항상 따끈한 밥이 대기 중이라는 사실입니다. 반찬만 본인 취향대로 챙겨오면 끼니 걱정은 평생 졸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전용 냉장고까지 따로 있어서 나만의 소중한 식재료를 아주 편안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단지 내에 운동시설부터 사우나, 쟈쿠지, 탁구장까지 다 있어서 집 밖으로 나갈 이유를 찾기가 더 힘듭니다. 부부만 거주하는 아주 조용하고 깨끗한 환경이라서 복잡한 거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입니다. 모든 것이 완비되어 있으니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