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거대한 공원이 버티고 있어서 아침마다 숲의 요정이 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방이 3개나 있어서 공간이 아주 널찍하고 거실도 시원하게 빠져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초등학교도 걸어서 3분이면 도착하니까 늦잠을 자더라도 전력 질주하면 충분히 지각을 면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가구는 이미 풀세팅이라 캐리어 하나만 들고 가볍게 들어오면 되고 주차도 넉넉하게 가능하며 별도 출입문 덕분에 프라이버시도 철저하게 지켜집니다. 유틸리티는 반띵만 부담하면 되니 지갑 건강에도 상당히 이로운 조건입니다. 1년 계약으로 안정적으로 거주할 곳을 찾는다면 문자 메시지로 빠르게 노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